프로젝트 설명
브랜드 첫 런칭인 만큼, 슬로건과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Made to Stand Out”라는 슬로건을 비주얼로 구현했고,
초기 주요 고객이 기업 및 브랜드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뢰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을 우선했습니다.
동시에, 기업이 실제 타깃으로 삼는 소비층이 20~30대라는 점을 고려해
그들의 감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는 인상을 디자인적으로 반영했습니다.
이러한 방향성 속에서 브랜드 인스타그램은 보다 힙하고 트렌디한 무드로 풀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