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멘지 브랜드 필름 ‘마음의 쉼표’를 제작했습니다. 일본 현지 음식점의 감성과 따뜻한 매장 무드를 중심으로, 한 잔의 맥주와 함께 여유가 머무는 순간을 시각화했습니다. 경쾌함 vs 따스함 두 방향의 기획안을 제시해 마케팅팀과 신속히 합의했고, 최종적으로 ‘따스함’ 톤을 채택했습니다.
기획부터 제작 편집까지 2주안에 진행되었으며, 기획–스토리보드–스크립트–섭외–촬영–편집–컬러그레이딩–나레이션 전 과정을 총괄했습니다. 6K 촬영과 DZO Film 시네 렌즈로 레드·오렌지 계열의 깊은 색을 구현하고, 일본 거주 성우의 내레이션으로 현지감을 강화했습니다. 결과물은 메뉴의 섬세한 디테일과 공간의 정서를 동시에 전달하며, 양질의 콘텐츠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레퍼런스 필름으로 완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