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소규모 2층 단독주택 리모델링입니다.
재개발예정구역 내 위치한 주택으로 현재 이 지역은 신축 행위가 제한되는데, 소유주가 매매하면서 거주 목적으로 리모델링한 사례입니다. 대수선 등 건축행위가 필요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진행했습니다.
60년 이상 된 낡은 주택으로 내부 벽철거 등이 자유롭지 않아 기존 형태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라이프스타일에 맞추려고 고민을 많이 한 프로젝트입니다.
공사는 실내건축업 면허를 갖고 있는 전문 시공사에서 별도로 진행하였으며, 우리는 공사 전 과정의 설계의도 구현 업무(감리)를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