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오르미아(ormia) 는 일상 공간을 감각적으로 채워주는 가구·인테리어 셀렉트 숍입니다.
심플하면서도 개성 있는 디자인 가구와 소품을 큐레이션하여, “공간이 곧 라이프스타일”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해당 프로젝트에서 UX/UI 디자인과 비주얼 아이덴티티 구축을 담당했으며,
깔끔한 IA 설계, 직관적인 탐색 경험, 그리고 미니멀 무드의 상품 카드 디자인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매장처럼 공간을 체험하는 듯한 사용자 경험을 구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