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2층 단독주택 리모델링입니다.
대수선 등 건축행위가 필요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 리모델링한 프로젝트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요청으로 기존 오래된 주택의 마감재를 최대한 살리면서 창호를 포함하여 전체 리모델링한 사례입니다. 기존 마감재를 살리는 것이 실제 공사과정에서는 더 큰 어려움과 비용 증가의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외부는 난간교체 및 방수, 외벽도색 진행했습니다.
공사는 실내건축업 면허를 갖고 있는 전문 시공사에서 별도로 진행하였으며, 우리는 공사 전 과정의 설계의도 구현 업무(감리)를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