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배일담’은 정직한 땅에서 자란 배 하나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는 브랜드입니다. 단순히 과일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흙과 햇살, 바람, 그리고 시간을 담아낸 농부의 정성과 자연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브랜드 네임에는 “배 한 알에 담긴 이야기”라는 철학이 함축되어 있으며, 이는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고 건강한 가치를 전하는 핵심 정체성이 됩니다.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자연에서 비롯된 순수함과 따뜻함을 기반으로 구축되었습니다. 브랜드 심볼은 ‘배’의 둥근 형태를 단순화하여 직관적이고 친근한 인상을 주었으며, 여기에 미소를 연상시키는 표정을 담아내어 ‘정직하고 따뜻한 마음’을 상징하도록 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농산물이 아닌, 사람과 자연이 함께 만든 소중한 결과물이라는 의미를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