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감각적인 디자인 DESIGN STUDIO 씨(see)입니다.
앨범 커버는 더 이상 ‘꾸미는 것’이 아니라,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청각보다 먼저 시각이 반응하는 시대에서, 어떤 얼굴을 하고 세상 앞에 설 것인지에 대한 선택은 곧 전략입니다. 이번 디자인은 단지 잘 만든 커버가 아니라, 아티스트를 브랜드로 인식시키는 첫 번째 장면입니다. 시선을 멈추게 하고, 기대를 증폭시키며, 음악 이전에 감정을 건드립니다. 이건 포장지가 아닙니다. 이건 서사의 시작입니다. 이제는 커버가 말을 걸고, 팬이 반응하고, 시장이 움직입니다. 앨범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이미 들리기 전에, 보였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