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신뢰감을 주기 위하여 무게감 있는 흑백색을 사용하였으며,
정장의 넥타이와 카라, 그리고 캐리어의 손잡이와 바퀴를 조합하여
단순하지만 명확한 의미의 심볼을 완성하였습니다.
정장으로 연상되는 무겁고 어려운 업무가 캐리어의 손잡이와 바퀴로 무게가 분산되므로,
고객이 easy global을 거침으로써 힘들고 어려운 일이 쉬워질 것임을 암시합니다.
해외 서류 제출이 필요한 개인과 기업에게 global진출이 easy하도록 느껴지고자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