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받은 리뷰
크몽 전자책은 파일 형식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예요.
수강 대상자
유니콘, 빅테크 합격 포폴의 기준을 모르겠는 분
무엇을 넣고 뺄지 기준이 없는 UX/UI 취준생
데이터 없이도 설득력 있게 정리하고 싶은 분 (취준생/경력자)









목차
[마스터북 목차]
1. 나 중심이 아닌, 회사 중심으로 시작하기
- 회사마다 디자이너에게 원하는 ‘문제 해결력’은 왜 다를까?
- 스테이지, 회사가 현재 어떤 상황인지 알아야 하는 이유
- 채용공고 분석 노트 활용법
- 스테이지 중심 전략 이해하기
- 비핸스&핀터레스트만 보면 안되는 이유
- 포폴에도 언어의 톤이 있다
2. 첫인상, 10페이지 안에 합격이 갈립니다
- 표지와 첫 페이지에서 신뢰를 만드는 법
- 이력과 커리어를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 상투적인 메시지가 포트폴리오를 망치는 이유
- 첫 프로젝트 배치와 분량 정리 기준
- 1차 합격을 가로막는 대표적인 요소들
3. 문제 정의, 문제와 원인을 섞지 않기
- 추상적인 문제 정의가 위험한 이유
- 실제 사례로 보는 문제 정의 방식
- 문제와 결과가 어긋나는 이유
- 실무형 문제 정의 구조 잡는 법
4. 솔루션, 원인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쓰기
- 원인 해결형 솔루션 구조
- 반복 개선형 솔루션 정리 방식
- 유저 플로우 중심 솔루션 정리법
- 피해야 할 솔루션 안티패턴
5. 결과 해석, 숫자와 결론을 구분하기
- 실무에서 자주 보는 결과 지표
- 데이터가 없는 프로젝트 정리법
- 신뢰받는 지표와 무시되는 지표의 차이
- 정량 데이터가 없을 때 객관성 확보하는 법
6. 부록 : 본문에 다 담지 못한 실전 이야기
- AI를 포폴에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 구축형 프로젝트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 메이즈 UT가 처음이라면
- 읽히는 포폴 라이팅은 어떻게 다를까?
- 디자인 시스템 - 채용 공고에 나오면 어떻게 대응할까?
- 사이드 프로젝트를 어떻게 시작할지 모를 때?
- 입사 과제,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7. 취업 준비 아이템
- 포폴 미니 진단 테스트
- 채용 공고 분석 도구
- 기업 블로그 링크 모음
- 첫인상/스티키 참고 자료
- 안티패턴 모음
- 데이터 없을 때 플레이북
- 메이즈 UT 플레이북
- 우디 디자인 취업 GPT 링크
서비스 설명
150건(복수 포함) 이상의 합격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UX/UI 포트폴리오 마스터북!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는데, 이상하게 끝이 안 납니다.
처음엔 조금만 더 다듬으면 되겠다였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수정만 반복하고 있죠.
이게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어서 불안하고
문제를 보여줘야 하는지, 화면을 더 보여줘야 하는지 헷갈리고
데이터 기반으로 보여주라는 말은 아는데 내 프로젝트엔 숫자가 없고
비핸스·핀터레스트, 합격 포폴을 아무리 봐도 내 상황이랑 달라서 적용이 안 되고
결국 지원을 미루다가, 자기 확신이 점점 떨어집니다.
이 상태에서 가장 위험한 건,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판단 기준’이 없어서 계속 흔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고 더 많이 넣을수록 오히려 포트폴리오는 길어지고,
메시지는 흐려집니다.
이 전자책이 해결하는 문제는 딱 하나입니다
내 포트폴리오를 통과 가능한 기준으로 정리하게 해준다.
이 마스터북은 취업 준비자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막히는 구간
무엇을 강조하고, 무엇을 덜어야 하는지
데이터가 없을 때 무엇으로 설득할지
채용 공고와 내 프로젝트를 어떻게 연결할지
그 결정의 순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전자책을 보면, 다음이 달라집니다.
Before
계속 고치는데도 좋아지는 느낌이 없음
피드백 받을수록 더 혼란스러움
숫자가 없어서 설득이 안 될까 봐 자신감이 떨어짐
결국 지원이 늦어짐
After
내 프로젝트를 어떤 기준으로 읽어야 하는지 보임
무엇을 빼야 메시지가 선명해지는지 결정할 수 있음
숫자가 부족해도 대체 근거로 설득하는 흐름이 생김
계속 수정에서 제출 가능한 상태로 넘어감
솔루션: 마스터북 구성(올인원 패키지)
이 상품은 읽고 끝나는 전자책이 아니라,
바로 써먹는 템플릿 + 링크 허브 + 플레이북까지 포함된 실전형 구성입니다.
1) 마스터북 목차중
- 회사 중심 시선으로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는 법
- 첫 10페이지에서 신뢰를 만드는 구조(표지/목차/첫 프로젝트 배치)
- 문제정의에서 가장 많이 떨어지는 패턴(문제와 원인 섞임)
- 솔루션을 기획 제안이 아니라 원인 해결형으로 쓰는 법
- 결과 정리: 숫자(결과)와 의미(해석)를 분리하는 법
- 피해야 할 안티패턴(분량 과다, 상투어, 의미 없는 장표 등)
2) 시간을 아껴주는 템플릿 제공
합격 패턴이 적용된 이력서 템플릿
포트폴리오 레이아웃 템플릿
→ 처음부터 다 만들지 않아도, 기본 틀을 잡고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3) 링크 허브(취업 준비 아이템 모음)
막히는 지점에서 바로 연결되도록 아래 도구를 함께 제공합니다.
1. 포폴 미니 진단 테스트(내 상태 점검)
2. 채용 공고 분석 도구(공고 넣고 핵심 요구 추출)
3. 국내 기업 블로그 모음(회사 관점/톤 참고)
4. 첫인상 가이드(표지 + 스티키 페이지 참고)
5. 스티키 메시지 도구(나를 설명하는 한 줄 만들기)
6. 주요 도메인별 자주 나오는 문제 패턴
7. 불합격에서 반복되는 안티패턴 모음
8. 정량 데이터가 없을 때 플레이북(대체 근거 만들기)
9. 메이즈 UT 플레이북(테스트로 근거 확보)
10. 그래도 막힐 때: 우디 디자인 취업 GPT
4) 실제 합격 포트폴리오 장면 수록
말로만 이렇게 하세요가 아니라,
이 정도 밀도/구성이면 제출 가능하겠다는 감을
실제 합격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게 담았습니다.
사용 방법
1. 미니 진단으로 현재 상태를 먼저 파악합니다.
2. 마스터북의 기준대로 내 프로젝트를 ‘문제-원인-해결-해석’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3. 템플릿을 적용해 제출 가능한 버전으로 줄이고, 공고에 맞춰 강조 포인트만 조정합니다.
복잡한 이론이 아니라, 지금 당장 손대는 순서가 잡히는 구성입니다.
끝으로
이 마스터북은 150건의(복수 포함) 합격 흐름에서 반복된 패턴을 기준으로
디자인 취준생이 가장 많이 흔들리는 지점을 구조화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결국,
나를 잘 보여주는 글이 아니라 회사가 함께 일하고 싶다고 느끼는 구조에 가까워요.
그래서 이 전자책은 나를 소개하는 법보다
채용자가 의사결정하는 방식을 중심에 두고 설계했습니다.
※ 본 상품은 100% 합격을 보장하는 상품이 아닙니다.
다만,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드는 수정 반복/방향 흔들림/근거 부족을 줄이고,
통과 확률을 높이는 정리 기준을 제공하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파일 형식
자주 묻는 질문
Q. 지금 인하우스 합격 트렌드는 어떤가요?
최근에는 구축형보다 개선형 포트폴리오가 더 선호됩니다. 실제 서비스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데이터를 통해 개선 결과를 보여주는 경험이 실무와 가장 가깝기 때문입니다.
Q. 제 포트폴리오는 모두 구축형인데 어떡하죠?
일부 프로젝트를 개선형 포트폴리오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획제안형(구축) 포트폴리오만으로는 인하우스 채용에서 설득력이 약할 수 있습니다. 기존 서비스를 분석하고 문제를 정의해 개선한 프로젝트를 최소 1개 이상 추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단, 에이전시나 브랜드 프로젝트처럼 아이디어와 컨셉 제안 능력을 중요하게 보는 곳에서는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Q. 네이버, 토스 같은 서비스를 개선해도 될까요?
가능은 하지만 난이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실제 리얼 데이터나 내부 의사결정 맥락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는, 대부분의 개선이 가설 기반 제안에 머무를 수밖에 없습니다. 빅테크 내부 디자이너들은 이미 수많은 제약조건과 경우의 수를 검토한 상태에서 현재 UX를 설계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겉으로 보이는 문제만 보고 개선안을 제시하면 오히려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서비스를 개선 프로젝트로 만든다면 완성도가 매우 높아야 합니다.
Q. 구축형 포트폴리오와 개선형 포트폴리오를 둘 다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0→1로 만든 구축형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이미 만든 결과물을 As-Is 상태로 두고 이후 UT(User Test)를 통해 To-Be 개선을 진행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 구축(0→1) + 개선(1→1.x) 경험을 함께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합격 포폴에서 자주 등장하는 전략입니다. 그래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도 초기부터 유저 테스트를 계획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Q. 실제 리얼 데이터를 볼 수 없을 때는 보통 어떻게 개선하나요?
공공기업(따릉이, 코레일)이나 일부 프랜차이즈 서비스는 외주 중심 구조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내부 데이터 접근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금융 서비스(시중은행, 카드사)도 외주 비중이 높아 부분적인 UX 개선 프로젝트로 접근해도 괜찮습니다. 또 하나 방법은 기업 블로그나 테크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라프텔, 강남언니, 당근마켓 등은 이탈률·전환율·사용성 문제 사례를 공개하기도 합니다.
Q. AI를 UX 포폴에 어떻게 녹이나요?
AI를 UX에서 활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초기 비용 절감과 실험 속도 향상입니다. 초기 기획, 리서치, 프로토타입 제작 과정에서 AI를 활용해 여러 버전의 프로토타입을 빠르게 만들거나, 시나리오, 플로우, 카피 등을 빠르게 생성해 UT를 반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을 보여주면 좋습니다.
전문가 정보
총 거래 건수
만족도
회원구분
세금계산서
안녕하세요, 디자인리더 PO 채용 담당자로 10년간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인을 설계해온 우디입니다. - 누적 합격 116건, 컨설팅 만족도 4.99점 (서류+최종, 복수 포함) - 6,300명+ 브런치 대상 작가, '사실은 이것도 디자인입니다' 저자 - 예비 유니콘/탑티어 에이전시 PO·디자인 리더 - 1:1 코칭 500회 이상 문제해결형 UX/UI 전문 - 디자인 취업 고민’ 2,300+명 커뮤니티 운영 당신의 디자인 취업·이직을 함께 준비합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기본 규정] 1. 디지털 콘텐츠 제공이 개시되기 전: 취소 및 환불 가능 2. 디지털 콘텐츠 제공이 개시된 후 · 가분적 콘텐츠: 개시되지 않은 범위에 대한 취소 및 환불 가능 · 불가분적 콘텐츠: 취소 및 환불 불가 3. 용역 제공이 개시되기 전: 취소 및 환불 가능 4. 용역 제공이 개시된 후 · 가분적 용역: 제공이 개시되지 않은 범위에 대한 취소 및 환불 가능 · 불가분적 용역: 취소 및 환불 불가 5. 제공된 콘텐츠, 용역이 구매 확정된 경우: 거래 금액을 정산 받은 전문가와 직접 취소 및 환불 협의 [참고 사항] · 다음의 경우에는 해당 기준을 따릅니다. - 전문가가 제시한 취소 조건이 기본 규정보다 의뢰인에게 유리한 경우 - 전문가가 별도로 명시한 사전 준비 사항(상담, 출장, 예약 등)과 이에 대한 취소 조건이 있는 경우 · 제공받은 콘텐츠, 용역이 표시·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 내용과 다른 경우 콘텐츠를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취소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상품정보고시
| 제작자 또는 공급자 | 우디디자인랩 | 이용조건, 이용기간 | 상품 상세 참조 |
| 최소 시스템 사양, 필수 소프트웨어 | 상품 상세 참조 | 청약철회 또는 계약해지의 효과 | 상품 상세 참조 |
| 상품제공방식 | - 기본 전자책: [마이크몽 > 구매 관리] 자동 발송 - 심화/추가 전자책: 전문가 개별 발송 - 용역: 전문가 별도 제공 | 소비자상담전화 | (크몽 고객센터) 1544-6254 |
리뷰
8건
5.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