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몽 서비스 운영정책 제정
매일경제ㅣ프리랜서 마켓 ‘크몽’, 서비스 운영정책 제정…중개 플랫폼 책임 강화

중개 플랫폼 역할과 책임 강화, 이용자 보호 위한 정책 마련
금지 행위 명시, 모니터링 및 신고 시스템도 강화, 적발 시 영구 가입 정지까지 즉시 조치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을 운영하는 (주)크몽(대표 박현호, 김태헌)은 중개 플랫폼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서비스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서비스 운영 정책’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2012년 출시된 크몽은 현재 700여 개 분야에서 50만 개의 서비스가 판매 중이다. 초기 사업자와 자영업자 등 비즈니스 분야에서 각광을 받으며 누적 400만 건의 실거래 달성 등 국내를 대표하는 프리랜서 중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크몽은 최근 생활 영역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등 사업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사용 편의를 증대하고 이용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금지 행위 및 적발시 조치 사항을 명시화 하기로 결정, 지난 11일 신규 정책 안을 서비스 내 공지를 통해 전달했으며 18일 정책을 시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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