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디지털 협업
더벨ㅣKB금융, 디지털 협업으로 '판관비 다이어트' 효과 톡톡

그간 KB금융그룹 약점으로 지적됐던 경영효율성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50%에 육박했던 총영업이익경비율(CIR)이 40%대 초반으로 내려오면서 비용 절감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미래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분야에서의 MOU도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디지털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프리랜서 마켓과 협업에 나서거나, KB금융그룹 계열사들이 직면한 AI 과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스타트업 찾아 나서기에도 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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