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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MBTI로 나를 설명하는 방법
2023-09-16

요즘은 어딜 가나 MBTI가 핫합니다. 친구들과 대화할 때, 심지어 회사 이력서를 제출할 때도 MBTI가 유용하게 쓰인다고 합니다.
MBTI는 유사 과학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개인의 성격과 특성을 잘 알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나 또는 상대방을 잘 이해하기 위해 MBTI 검사를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를 다 읽으면 알 수 있어요 (3분)
- MBTI란?
- MBTI 종류
- MBTI로 알 수 있는 점
- MBTI의 잘못 알려진 오해
- 전문적인 MBTI 검사의 필요성
1. MBTI란?
MBTI(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는 성격 유형 검사로, 개인의 성격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사용되는 도구 중 하나입니다. 이 검사는 칼 유엥과 이사벨 브릭스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MBTI는 각각의 차원에서 개인의 성향을 하나씩 선택하여 16가지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이러한 유형은 개인의 성격을 더 잘 이해하고 다른 사람과의 상호 작용 및 의사소통 스타일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직업 선택, 팀 빌딩, 대인관계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MBTI가 활용되지만, 과학적으로 검증된 성격 평가 도구로 인정되지 않기도 합니다.

2. MBTI의 구성 요소
- 외향성(E)과 내향성(I): 에너지를 얻고 발산하는 방향이 어떤지 알려주는 요소입니다. 외향성이라면 사람들을 만나면서 에너지를 얻는다면, 내향형은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편입니다.
- 감각형(S)과 직관형(N): 정보를 어떻게 주고받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감각형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편이라 ‘경험’이 굉장히 중요하게 됩니다. 하지만, 직관형은 주로 촉, 육감, 느낌으로 정보를 인식하여 미래 가능성을 봅니다.
- 사고형(T)과 감정형(F): 의사결정을 할 때 어떤 것을 기반으로 판단하는지 알 수 있는 요소입니다. 사고형은 주로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접근을 합니다. 하지만, 감정형의 경우 주관적인 공감을 잘하여 상징적이고 포괄적으로 의사결정을 합니다.
- 판단형(J)과 인식형(P): 행동할 때 인식과 판단 중 어느 것이 먼저인지 알 수 있습니다. 판단형은 계획을 하고 행동하는 편이라면, 인식형은 일단 행동하고 수정하자는 편입니다. 판단형은 정리 정돈과 계획을 잘 세우는 편이라면, 인식형은 상황에 따른 융통성이 뛰어납니다.
3. MBTI로 알 수 있는 점
- 나의 강점과 약점: MBTI를 통해 나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의식적으로 강점을 개발하면 강력한 강점이 되고, 약점 또한 보완할 수 있습니다.
- 상대방의 역량 이끌어냄: 상대방이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상대방의 태도와 소통 방식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그들의 잠재된 가능성을 확인하여 일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4. MBTI의 잘못 알려진 오해
주로 MBTI를 통해 특정 유형에 있는 사람들은 특정 유형의 단점만을 가지고 있어서 꺼려 하는 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MBTI는 사람을 이해할 때 쓰이는 척도일 뿐, 반드시 해당 사람이 그 MBTI 유형의 장단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또한, MBTI를 통해 도덕성과 일을 잘하는 정도, 인격의 성숙도 정도를 알기는 어렵다는 것을 꼭 인지해야 합니다.
5. 전문적인 MBTI 검사의 필요성
쉽게 접할 수 있는 MBTI 검사는 93개 문항으로 이뤄진 정식 MBTI 검사와는 다르게 신뢰도와 타당성 검증 작업을 거치지 않아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MBTI 무료 검사의 해설에는 특정 부분만 강조가 되어서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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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크몽 의뢰인의 후기
타고난 ‘나’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게 됐어요.
나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해결책이
나온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