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whoi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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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작가, 생활 수행가, 영어교육가 -영원과 영원 사이의 영원을 지내는 살암입니다. (살암: 사람) 문예창작이 제 본향입니다. 어떻게 하다 문득 생의 근본과 스스로의 바른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찔한 일이기는 합니다만 깨달음에 취해 10 여년을 허송세월하다 밥벌이로 비롯한 것이 영어교수였습니다. 그런 눈으로 영어를 바라보았는지 영어의 근본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영어는 영어라는 언어의 근본 시스템을 스스로의 언어중추에 심는 작업이 됩니다. 참 재미 있고 즐거운 일이 됩니다. 이 것 없이는 사실이 영어가 얻어지지 않습니다. 한 편 영어는 얻는 것이 아니라 깨달아 익혀 가지는 것입니다. 그 것은 진리에 대한 깨달음도 마찬가지이겠습니다. 지금은 수행을 한 순간도 눟지 않고 있으면서 영어를 호구지책으로 삼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영어는 누구라도 3개월의 공부로 듣고-말하고=읽고-쓰고 하는 영어라는 언어의 통합적 능력을 갖을 수 있게 합니다. 공부가 아주 재미 있고 즐거운 과정으로 지나갑니다. 물론 글도 열심히 쓰고 수행도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저의 깨달음의 결과는 \'가장 오래된 물음\'이라는 제목의 글로 지금도 서점에서 구할 수 있고, 저의 근본영어 교수는 \'Synapse the Secret of English Master - 영어하는 머리의 마스터 비밀\'이라는 교재로 먼저는 서점에 있었으나 지금은 없고 제게 직접 문의하시면 구하실 수 있습니다. (참, 많은 여러 도서관에서 찾아 보실 수도 있을 겁니다.) 지금 연곡리라는 골짜기 끝의 우거에서 글을 쓰며 깨달음의 삶으로써 선을 수행하며 호구지책으로 근본 영어를 온라인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와 더불어 시원한 한 세상 보내지 않으시렵니까? 영원과 영원 사이의 영원을 지내십시다! 하는 일은, 문예창작, 선수행, 근본영어교육입니다. 따로 보유기술이나 자격증 같은 것은 없습니다. 다만, 하나. 규격화가 아닌 바르고 자연스러운 글쓰기를 가르칠 수 있고 하나. 종교나 신비주의가 아닌 참다운 깨달음을 알려 드릴 수 있으며 하나. 문장과 문법의 암기나 무한반복이 아닌 근본영어를 깨우쳐 드릴 수 있습니다.